금융 TIP - 대출맨 | 쉽고 빠른 대출직거래사이트. 대부중개플랫폼

대출맨 대부중개 2021-서울 강남구-00082

대출맨 대부중개 2021-서울 강남구-00082

커뮤니티

금융 TIP

금융 TIP

보험사 망하면 내가 낸 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0-20 00:11
조회
32
만약을 위해 들게되는 보험
그러나 내가 보흠의 덕을 보기까지 이 보험사가 망하지 않고 내 돈을 잘 보관하고 있을 지가 가장 큰 걱정이겠죠.
만약 그 사이에 보험사가 망한다면, 내 보험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000만 원까지 보호

현재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대상 금융사는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저축은행, 종합금융사 등 5개 금융업권입니다.
상호금융사로 분류되는 농·축협과 수협, 신용협동조합과 새마을금고는 예금보험공사 대상 금융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신협은 신협중앙회, 농·축·수협도 각 중앙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기금을 통해 최고 5,000만 원까지 보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예금자보호 한도 때문에 보호받을 수 있는 5,000만 원씩 개별 은행에 분할해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예금자보호 한도를 1억 원까지 상향하자는 목소리도 제기됩니다.
다만 금융투자상품이나 실적배당형 신탁, 저축은행의 후순위채권 등은 예금자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는 상품입니다.



◆ 보험계약이전제도에 따라 보험계약도 유지

최근 MG손해보험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가입자에게 제대로 보험금을 줄 수 있는 지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이 보험업법상 규정하는 100% 기준을 밑돌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MG손보에 경영개선요구 등 적기시정조치를 내렸지만 결국 자본확충도 실패로 돌아가면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보험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됐다고 해서 내 보험계약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사가 파산할 경우 보험업법에 따라 보험계약이전제도가 적용됩니다.
금융위원회가 나서 보험 가입자들의 보험계약을 다른 보험사로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이 제도 때문에 그간 수많은 보험사들이 사라졌지만 직접적인 피해를 본 가입자들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 `RBC·BIS·NCR` 기억하기

보험계약이 이전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불안감은 떨쳐내기가 쉽지 않죠.
이런 상황을 대비해 금융소비자들은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를 꼭 알아둬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RBC비율입니다. 보험사의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비율인데, 보험업법에 따라 100% 이상 유지해야합니다.
다만 금융당국은 보다 안전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이 수치를 150%까지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경우엔 국제결제은행이 제시하는 자기자본비율, BIS비율을 지켜야 합니다.
위험자산에 대해 최소 8% 이상의 자기자본을 유지하도록 건전성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증권사의 경우에는 영업용순자본을 총 위험액으로 나눈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이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출처: https://www.wowtv.co.kr)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용 가능

최근 등록 업체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스폰서링크
대출맨 전체메뉴 X
  1. 대출 상담시 본인이 대출한 업체를 잊지 않기 위해 정확히 해당업체 상호 명, 연락처 등 꼭 메모.저장 하시기 바랍니다.
  2. 직접만나 대출상담시 다시 한 번 대출맨에 기재된 해당업체의 광고 전화번호로 통화해 직원 및 상호명이 맞는지 확인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업체상호명,연락처 등 대출맨 홈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합니다.)
  3. 신용 확인등을 목적으로 첫거래 조건부 30/50 대출(급전)을 강요하고 급전(고금리) 이용 후 월변으로 한도를 높여주는 조건은 사기행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4. 대면 미팅 명목으로 출장비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거래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출장비가 발생 한다고 하는 경우는 사기행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5. 휴대폰, 통장을 매매 혹은 양도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6. 휴대폰, 통장,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분증 등 송부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 것!
  7. 위임장, 인감증명서, 신분증 등 명의가 도용될 수 있는 서류를 상대방에게 보낼 때는 신중을 기할 것!
  8. 법적 최대 연 이자율은 24%입니다.
창 닫기